안녕하세요. 인천 피부과 , 맑고고운 네트워크의 9호점인 맑고고운 시그니처의원 대표원장 김민준 입니다.
2024년 6월 가오픈을 앞두고 있을 시점의 공사현장입니다 ㅎㅎ
그 변화의 과정을 저 혼자만 봤던 것이 너무 아쉬워
이렇게 남겨 두면 , 나중에 내원 하시는 분들이 아 ~ 이 곳이 이렇게 변했구나 보시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싶어
틈틈이 기록 해 나가보려고 합니다 ㅎㅎ
(훗날 맑고고운 10호점 원장님께도 보여드릴 겁니다-!두둥 )
손길하나하나 안닿는곳이 없게끔 온갖정성을 다 들이고 있는데 피곤함은 느껴지지 않고 너무 재밌고 흐뭇흐뭇^^*
피부과 10년차 김민준 원장의 개원기 첫 편은 아래 링크에 담겨 있답니다.
2024년 3월 말 , 제가 드디어 원하던 고향에 개원 할 수 있음에 설레어 하며 처음 보게 된 도면과 현장은 이렇습니다


공사를 시작하기 전 모습입니다
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곳곳에 세워진 기둥들이 눈에 띄는군요
물론 더 튼튼하기는 하겠지만 아.. 저 기둥들은 어떻게 해야 내원 하시는 분들이 보기에도 답답하거나 거슬리지 않으면서
유익하게 이용 될 수 있을까 .. ?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습니다 (물론 지금은 이미 완공 상태이고 해결했지만요 ㅎㅎ)

80%가량 완성이 된 도면의 모습입니다.
이 전에 주안 피부과로 유명 한 CnB맑고고운 본점
확장이전 시에도 대표원장으로 있으며 도면을 제가 직접 만든 경험이 있는데요 ,
아무래도 전문적으로 도면을 만드시는 분들의 솜씨를 따라 갈 수는 없지만 , 10년 간 피부성형외과에서 일 한 사람으로써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입장에서나 병원을 위해 열심히 일 해 주시는 직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동선들을 만들 수 있는 건 바로 ‘저’ 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했던 것이 완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이점이 있었기에 이번 작업 역시 제가 직접 도면 제작에 참여해 무에서 유를 창조 해 냈답니다 …

급 1인 관리실 자랑 하기
제가 10년간 여러 지점의 대표원장으로 있으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 중 하나가 5-10명 가량이 모두 한 관리실에서 관리 받는 것이었어요.
어떤 관리를 받더라도 모두 1인실에서 프라이빗하고 쾌적하게 받으셨으면 좋겠는데
여러가지 원내 상황들을 고려하다보면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모든 병원에서 도입하지 못 하고 저 역시 그랬습니다.
사실 저희 평수가 그리 넓지는 않지만?? ( 사실 120평이라 1인원장구조치고는 아주넓은편 ) 그럼에도 이 번에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꼭 하고 싶더라고요.
인천연수동피부과 맑고고운 시그니처를 오시는 모든 분들이 오셔서 관리 받으시는 동안 프라이빗하게 관리 받으며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베드 수를 포기하고 진행 했습니다 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그렇게 한 단계 한 단계 완성 되어가는 관리실의 모습입니다.
저는 이미 변한 모습을 보았지만요 ㅎㅎ
연수동피부과 맑고고운 시그니처 개원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! 다음에는 현수막에 대해서 올려볼게요.